큐레이션만으로는 부족한 게 있습니다 — 만든 걸 보여주고, 같이할 사람을 찾고, 서로 한 마디씩 던지는 자리. 지금은 카톡 오픈채팅에서 자주 나오는 패턴부터 사이트 안으로 옮겨오는 작업 중.
최근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 · 툴 · 실험을 한 줄 큐레이터 코멘트와 함께 올리는 슬롯. 오늘의 픽 옆에 메이커 쇼케이스가 붙는 그림.
“vibe-coding 같이할 사람”, “MCP 서버 만드는데 디자인 도와줄 분” — 한 화면에 모이는 짧은 보드.
Sonnet · GPT · Gemini 새 버전 떨어지면 같이 까보는 자리. 카톡에서 이미 하던 흐름을 아카이브로 옮겨 검색 가능하게.
살아있는 대화는 전부 카톡 오픈채팅에서. 사이트 커뮤니티는 거기서 충분히 자주 나오는 패턴만 골라 옮겨올 예정 — 죽은 게시판을 만드는 것보다, 이미 작동하는 채널을 두는 게 낫다는 판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