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entic Workflow
고정된 단계를 따르지 않고, LLM 기반 에이전트가 목표 달성을 위한 단계와 도구 호출 순서를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실행 구조입니다.
fully autonomous agent의 신뢰성이 충분치 않다는 게 분명해지자, 결정적 워크플로 안에 LLM 노드를 끼워 넣는 방식이 표준이 됐기 때문이다.
agentic workflow는 자율성과 결정성 사이의 슬라이더다 — 더 자율적일수록 평가·복구가 비싸진다.
워크플로의 모든 노드를 LLM으로 채우고 결정적 단계와 비결정적 단계를 구분하지 않는 것.
2026년 production agent의 본체는 'fully autonomous'가 아니라 결정적 코드 + LLM 노드의 하이브리드 워크플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