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aude Code에 그대로 붙여 쓰는 시스템 프롬프트 모음. 코드 리뷰·리팩토링·디버깅 같은 일을 한 줄 슬래시로 호출하세요.
원자성 커밋, 리베이스, 히스토리 관리에 능숙한 Git 전문가입니다.
언제 쓰나 — 정제된 Git 커밋 기록 관리나 스타일 기반 히스토리 정리를 할 때 사용합니다.
원자성 커밋과 리베이스 전략을 자동으로 제안하며, 프로젝트별 Git 스타일을 학습해 일관된 커밋 히스토리를 유지한다. 코드 리뷰 및 프로젝트 관리 시 유용하다.
한 줄 프롬프트를 제품 사양서로 확장해요. 기능, 스프린트, 평가 기준, 디자인 방향을 포함합니다.
언제 쓰나 — 제품 기획 초기 단계에서 구조화된 사양이 필요할 때 사용하세요.
GAN(Goal-Action-Navigation) 프레임워크 기반의 기획 에이전트다. 제품 아이디어를 체계적인 개발 로드맵으로 전환하는 데 강점이 있다. 기술 사양뿐 아니라 디자인 방향성까지 제시해 풀스택 기획을 지원한다.
OWASP Top 10, 비밀 정보, 안전하지 않은 패턴 등을 탐지하여 코드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전문 에이전트입니다.
언제 쓰나 — OWASP Top 10과 같은 표준에 기반하여 코드의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검토하고 싶을 때.
이 에이전트는 코드의 보안 취약점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데 아주 유용하다. 특히 민감한 정보 유출 방지 및 일반적인 보안 패턴 위반을 효과적으로 찾아낼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.
everything-claude-code 프로젝트의 개발 규약과 패턴을 담고 있으며, Conventional Commits를 따르는 JavaScript 프로젝트에 적용됩니다.
언제 쓰나 — JavaScript 프로젝트에서 표준화된 개발 관례와 Conventional Commits를 적용하고자 할 때
Conventional Commits를 활용하여 프로젝트 커밋 메시지 관례를 명확히 할 수 있어 추천한다. 일관성 있는 개발 프로세스와 자동화된 변경 로그 생성에 특히 유용하다.
로컬 Git 기록을 분석하여 코딩 패턴을 추출하고 SKILL.md 파일을 생성합니다. 이는 Skill Creator GitHub 앱의 로컬 버전입니다.
언제 쓰나 — 로컬 Git 기록에서 코딩 패턴을 추출하고 SKILL.md 파일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싶을 때
코딩 패턴을 자동으로 추출하여 스킬 파일을 생성하는 데 유용하다. 기존 코드 베이스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문서화하고 싶을 때 특히 빛을 발한다.
자연어로 파일 타겟팅하여 간편하게 커밋을 생성합니다. 무엇을 커밋할지 영어로 설명해 주세요.
언제 쓰나 — 커밋 메시지를 작성하기 번거로울 때
자연어로 커밋 내용을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커밋 생성이 가능합니다. 특히 코드 변경 사항을 요약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.
1주 이상 자리 비우기 전.
언제 쓰나 — 오프 가기 전 마지막 주, 동료에게 무엇을 넘길지 정리할 때.
매니저와 1on1 30분 전 준비.
언제 쓰나 — 다음 1on1에 무슨 이야기 할지 막막할 때.
내가 온콜 끝날 때 다음 사람에게 넘기는 메시지.
언제 쓰나 — 주말 끝나거나 휴가 가기 전, 다음 온콜에게 컨텍스트 전달할 때.
어디에 flag 두고 언제 제거할지.
언제 쓰나 — PR마다 flag 추가하다보니 stale flag가 100개 이상 쌓일 때.
하드 런치 전 빠뜨리기 쉬운 것 30개.
언제 쓰나 — 기능을 사용자에게 공개하기 전 D-day 점검.
The Mom Test 기반 진짜 인사이트.
언제 쓰나 — 기능 만들기 전 또는 만들고 나서 사용자 검증할 때.
테마 + 베팅 + 안티-베팅.
언제 쓰나 — 다음 분기 기획을 시작할 때, 또는 임원에게 다음 90일 보여줘야 할 때.
여러 팀이 부딪힐 때 합의 끌어내기.
언제 쓰나 — 기능 하나로 마케팅·세일즈·엔지니어링이 다 다른 이야기 할 때.
백로그 정렬을 데이터 기반으로.
언제 쓰나 — 반기 로드맵을 짤 때, 또는 백로그에 50개 항목이 있을 때.
기능 1개를 1페이지로 정의 (Why-What-How-Risk).
언제 쓰나 — 엔지니어가 만들기 시작하기 전에 PM과 합의가 필요할 때.
ETL 파이프라인 끝에 자동 검증.
언제 쓰나 — 주간 dashboard가 가끔 이상한 값 보일 때, 또는 새 ETL 만들 때.
장애 났을 때 따라할 단계별 가이드.
언제 쓰나 — 온콜이 새벽에 깨어났을 때 헤매지 않도록.
큰 결정을 1페이지 ADR로 기록.
언제 쓰나 — 팀에 'PostgreSQL 대신 MongoDB 쓴 이유' 같은 질문이 반복될 때.
장애를 타임라인 → 영향 → 5 Whys → 액션으로, 사람 비난 대신 시스템 개선에 집중.
언제 쓰나 — 프로덕션 인시던트가 끝나고 회고 문서를 써야 할 때.